아이패드 M1 성능 저하와 오류? 누구나 따라 하는 아이패드 m1 쉬운 해결방법 알아보

아이패드 M1 성능 저하와 오류? 누구나 따라 하는 아이패드 m1 쉬운 해결방법 알아보기

아이패드 M1 모델은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지만, 사용 환경이나 소프트웨어 충돌로 인해 간혹 먹통이 되거나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고가의 기기인 만큼 작은 문제에도 당황하기 쉽지만, 대부분의 증상은 서비스 센터 방문 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아이패드 M1의 주요 문제점들과 이를 완벽하게 해결하는 가이드를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1. M1 아이패드 갑작스러운 멈춤(프리징) 해결법
  2. 배터리 소모 및 발열 최적화 설정
  3. 네트워크 연결 및 Wi-Fi 끊김 문제 수정
  4. 애플 펜슬 인식 오류 및 필기 끊김 대응
  5. 시스템 초기화 및 복구를 통한 최종 해결책

1. M1 아이패드 갑작스러운 멈춤(프리징) 해결법

강력한 M1 칩셋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앱과의 충돌로 화면이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강제 재시동 실행
  • 상단 버튼(전원)에 가장 가까운 음량 버튼을 빠르게 눌렀다 뗍니다.
  • 그다음 멀리 있는 음량 버튼을 빠르게 눌렀다 뗍니다.
  • 화면에 애플 로고가 나타날 때까지 상단 전원 버튼을 길게 누릅니다.
  •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 제한
  • 설정 > 일반 >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으로 이동합니다.
  • 불필요한 앱의 활성화를 꺼서 메모리 점유율을 낮춥니다.
  • 저장 공간 확보
  • 전체 용량의 10% 이상은 항상 여유 공간으로 남겨두어야 시스템 캐시 처리가 원활합니다.
  • 설정 > 일반 > iPad 저장 공간에서 대용량 파일 및 사용하지 않는 앱을 정리합니다.

2. 배터리 소모 및 발열 최적화 설정

M1 칩은 전성비가 좋지만, 고사양 작업 시 발열과 배터리 드레인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설정 조정
  •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에서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를 활성화하여 눈의 피로와 전력 소모를 동시에 잡습니다.
  • True Tone 기능을 상황에 맞게 끄거나 켜서 센서 가동률을 조절합니다.
  • 위치 서비스 개별 관리
  •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위치 서비스에서 ‘앱을 사용하는 동안’으로 설정을 변경합니다.
  • 항상 위치를 추적하는 앱은 배터리 소모의 주범입니다.
  • 스테이지 매니저 활용 주의
  • 다중 작업 기능인 스테이지 매니저는 그래픽 자원을 많이 사용하므로, 배터리가 부족할 때는 기능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

3. 네트워크 연결 및 Wi-Fi 끊김 문제 수정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면 M1 아이패드의 활용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 네트워크 설정 재설정
  • 설정 > 일반 > 전송 또는 iPad 재설정 > 재설정으로 들어갑니다.
  • ‘네트워크 설정 재설정’을 선택합니다. (주의: 저장된 Wi-Fi 비밀번호가 삭제됩니다.)
  • 비공개 Wi-Fi 주소 비활성화
  • 특정 공유기와의 호환성 문제 시, Wi-Fi 설정에서 해당 네트워크의 ‘i’ 아이콘을 누릅니다.
  • ‘비공개 Wi-Fi 주소’ 옵션을 끄고 연결을 시도합니다.
  • DNS 서버 변경
  • 연결된 Wi-Fi의 DNS 구성으로 들어가 ‘수동’을 선택합니다.
  • 구글 DNS(8.8.8.8) 또는 클라우드플레어(1.1.1.1)를 추가하여 속도를 개선합니다.

4. 애플 펜슬 인식 오류 및 필기 끊김 대응

필기나 드로잉 중 펜슬이 인식이 안 되거나 끊기는 현상은 사용자 경험을 저해합니다.

  • 펜촉 체결 상태 확인
  • 애플 펜슬의 펜촉이 헐거워지면 인식이 불안정해집니다. 시계 방향으로 꽉 조여줍니다.
  • 블루투스 페어링 초기화
  • 설정 > Bluetooth에서 Apple Pencil 우측의 ‘i’ 버튼을 누르고 ‘이 기기 지우기’를 선택합니다.
  • 아이패드 측면에 자석으로 다시 부착하여 재연결합니다.
  • 정전기 및 화면 보호 필름 점검
  • 강화유리 필름이 너무 두꺼우면 터치 감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충전기를 연결한 상태에서 발생하는 터치 오류는 비정품 충전기의 누설 전류 때문일 확률이 높으므로 충전기를 분리하고 테스트합니다.

5. 시스템 초기화 및 복구를 통한 최종 해결책

소프트웨어적인 꼬임이 심할 경우 가장 확실한 방법은 초기화입니다.

  • 아이클라우드 백업 확인
  • 설정 > [사용자 이름] > iCloud > iCloud 백업에서 최신 상태로 백업이 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 모든 설정 재설정
  • 데이터는 삭제하지 않고 시스템 설정값만 초기 상태로 돌리는 방법입니다.
  • 설정 > 일반 > 전송 또는 iPad 재설정 > 재설정 > 모든 설정 재설정을 실행합니다.
  • 공장 초기화(DFU 모드)
  • PC 또는 Mac에 연결한 후 Finder나 iTunes를 통해 기기를 완전히 초기화합니다.
  • 운영체제(iPadOS) 자체를 새로 설치하므로 대부분의 고질적인 버그가 해결됩니다.

아이패드 M1 모델은 하드웨어 성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대부분의 성능 저하나 오류는 이러한 소프트웨어적인 교정만으로도 충분히 복구가 가능합니다. 주기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유지하고, 기기 저장 공간을 여유롭게 관리하는 습관을 갖는다면 M1의 강력한 성능을 오랫동안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위 단계들을 차례대로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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